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서브슬라이드
  • home
게시판 내용
선교상영회 <창 끝>에 함께 가요~♥
작성자 강소연 등록일 2010-07-04 13:30:40 조회수 1182

선교영화 <창 끝> 상영회에 함께 가요~♥

 

일시및장소: 2010년 7월 19일(월) 오후 2시,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

 

차량운행안내 : 복음슈퍼 - 1시20분 / 교회 - 1시 

 

 

 
 

 
 
" 아빠~ 만약 위험한 순간이 닥치면 그들에게 총을 쏠거예요? "
" 총을 쏘지 않을거란다. 그들은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니까... "
아빠가 걱정된 스티브 세인트는 아빠에게 " 나는 당신의 진실한 친구입니다. "
와다니족 언어로 말할 것을 부탁한다.
 

 

약간의 소통만 되었어도 어쩌면 죽음을 면했을지 모른다.

비행기에 줄을 매달아 물건들을 주고 받는 장면에서는 비록 말은 통하지 않아도 마음은

열렸다고 믿었으니까...

 


 

신이라는 존재를 그들은 보았다.

그리고 제일 먼저 변화된 사람 <키모>... 희생이 구원을 이루었다.

 


 

1956년 1월 8일 에콰도르에서 5명의 백인 선교사가 원주민 와다니족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있었다.

그들을 대신하여 네이트 세인트 선교사의 누나가 복음을 전하러 아마존으로 들어갔고,

또 그의아들 스티브 세인트는 아버지를 창으로 찔려 죽인 민카웨이의 양자가 되었다.

민카웨이와 와다니족들은 스티브 세인트에게 바깥 세상을 알도록 도와 주기를 바랬고,

스티브 세인트는 그들을 용서하고 1996년 아버지의 길을 따라 선교사가 됐다.

 

19일 스티브 세인트 선교사는 언덕 위에서 기다리다가 아버지가 탄 노란 비행기가 보이면 가장 기뻤다고...

지금은 날으는 자동차를 만드는 중이라며 생생한 자료화면을 보여주기까지 했다.

귀한 딸이 1년간 선교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날, 거대한 파티를 열어 기뻐하고 있을 때

머리가 아프다고 기도해달라던 딸마저 급작스런 뇌출혈로 하늘나라로 먼저 보냈다는

사실에 그도, 우리도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그러나 스티브 세인트 선교사는 말했다.

사랑하는 아빠와 딸을 볼 수 있다는 소망이 있다고..

그래서 기쁨으로 선교사의 길을 갈 수 있다고...

 

가장 흉포했던 와다니족장 양아버지 민카웨이가 어떻게 변했으며

그와의 재밌는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그뿐 아니라,

안경제작기술과 치아시술 등을 가르쳐 원주민들이 자립하도록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단다.

물론, 독침을 쏘는 법과 사냥하는 법을 그들에게서 배워 아주 잘한다고...

 

facebook tweeter line
123